매일신문

원자현 기자간담회 의상 "핑크색 미니 밀착 원피스!…'얼굴만 한 개미허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자현 기자간담회 의상이 화제다.

방송인 원자현의 기자간담회 의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나인투식스' 기자간담회가 지난 19일 오전 서울 서초동 KCC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원자현은 '나인투식스' 기자간담회에 타이트한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특히 볼륨 넘치는 바디라인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인투식스'는 연예인들이 실제 기업의 영업마케팅팀에 입사해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원자현 기자간담회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자현 기자간담회 의상, 몸매 관리 어떻게하지?", "원자현 기자간담회 의상, 원피스 너무 짧은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오중, 김대희, 원자현, 송병철, 양세형, 박휘순의 대기업회사생활을 다룬 '나인투식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