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대리 수상이 화제다.
가수 이하이가 싸이를 대신해 트로피를 수상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다비치와 케이윌, 싸이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총 9712점을 획득한 싸이의 '젠틀맨'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방송에 출연하지 못한 싸이를 대신해 같은 소속사 후배가수인 이하이가 1위 트로피를 대리 수상해 시선을 모았다.
싸이의 '젠틀맨'이 1위가 확정되자 MC 광희와 아이유는 같은 소속사의 이하이를 찾았고, 이현우가 이하이에게 트로피를 전달해 1위를 축하했다.
앞서 싸이의 '젠틀맨'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지만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KBS2 '뮤직뱅크'에서는 4위,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집계 자체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하이 대리 수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싸이 많이 바빴나보다" "이하이 대리 수상까지? 착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다음주 중 미국으로 출국해 현지 프로모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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