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론 보도문] 대아고속해운 포항∼울릉 운임 관련 정정 및 반론 보도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지 2월 27일 자 '포항~울릉 화물料(료) 제주보다 비싸' 제하의 기사에서 대아고속해운이 포항~울릉 구간의 운송원가가 낮은데도 오히려 운송요금이 비싸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포항~울릉 구간 요금이 전국 쾌속선 요금 대비 최저가임에도 불구하고 운임단가를 운송원가로 잘못 표기하여 가장 비싼 요금을 받는 것으로 잘못 보도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대아고속해운은 2008년 6월 이후 포항~울릉 구간 화물료를 인상한 바 없습니다.

또한, 위 기사에 대해 ㈜대아고속해운은 포항~울릉 구간을 운항하는 썬플라워호 운임은 쾌속선 적용 요금이므로 서로 비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으며, 대아고속해운의 최고 할증요금을 타 항로의 할인요금과 서로 비교시켜 운항거리가 상대적으로 짧음에도 전국 최고의 요금을 받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그리고 울릉도 물가 상승의 주된 원인과 대아고속해운의 화물료 운임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