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42번 백허그가 화제다.
'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과 신세경이 42번 백허그를 했다.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는 한태상(송승헌 분)과 서미도(신세경 분)의 길거리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태상(송승헌)은 재킷을 벗어 서미도(신세경)에게 걸쳐줬고, 서미도(신세경)는 재킷 주머니에서 '매너남 되는 50가지 방법'이 적힌 종이를 발견한다.
서미도(신세경)는 "이거 뭐야? 인터넷에서 찾았어?"라고 묻더니 "나 42번 해줘"라고 말했다. 이에 한태상(송승헌)은 종이에서 42번을 찾아 '추운 날 백허그 해주기'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송승헌 42번 백허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달달하다~! 남자가 사랑할 때 파이팅" "송승헌 42번 백허그 나도 원해~!" "송승헌 신세경 너무 잘 어울려!" "송승헌 42번 백허그 너무 달달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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