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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이 작가 윤혜지 "연예인급 미모에 깜짝!"…마음씨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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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이 작가 윤혜지 실물이 화제다.

'몰랑이'라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윤혜지(23) 작가의 실물이 공개됐다.

현재 숙명여대 시각디자인 학과에 재학 중인 윤혜지 씨는 신입생 때 낙서를 통해 '돼지토끼' 몰랑이라는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이후 블로그에 공개된 이 캐릭터는 무료 공유를 통해 인기를 얻었고 국내 유명 캐릭터 대행사와 저작권 협약까지 맺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윤혜지 씨는 자신의 벌어들인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등을 통해 기부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몰랑이'의 작가 윤혜지 씨의 실물이 공개돼 화제다. 큰 눈망울에 연예인 같은 외모는 물론 평범한 여대생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몰랑이 작가 윤혜지 씨의 실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캐릭터만큼이나 귀여운 외모" "수익금 일부를 기부한다니 더 대단한 것 같다" "앞으로 몰랑이 캐릭터를 더 많이 사용해야 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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