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난의 전시 '잃어버린 10년을 찾아서'가 대구가톨릭대학교 CU갤러리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15년 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간 여 씨 가족은 '아름다운 독도'라는 테마로 14년째 해외를 여행하며 지구촌 풍경을 화폭에 담아왔다. 이들은 세종대왕바위, 천지암, 한반도지도, 삽살개바위 등을 찾아내 독도 그림지도를 만들었다. 이번 전시에는 남편 권용섭, 딸 청실, 진실 양의 작품을 포함해 총 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053)852-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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