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눈물 윤여정과 9년 만에 재회 "할머니..." 눈물 왈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혜진 눈물을 흘렸다.

배우 한혜진이 윤여정과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이후 9년 만에 '힐링캠프'를 통해 재회하고 눈물을 쏟았다.

6일 방송예정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9년 만에 만난 한혜진은 윤여정에게 "할머니"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여정 또한 한혜진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는데, 독설로 유명한 윤여정이지만 신인이었던 한혜진을 위해 뒤에서 챙겨준 사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혜진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눈물까지 흘리다니 마음이 많이 여리네" "한혜진 눈물 흘리는 것 보니 윤여정과 많이 친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힐링캠프' 윤여정 편은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