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눈물 윤여정과 9년 만에 재회 "할머니..." 눈물 왈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혜진 눈물을 흘렸다.

배우 한혜진이 윤여정과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이후 9년 만에 '힐링캠프'를 통해 재회하고 눈물을 쏟았다.

6일 방송예정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9년 만에 만난 한혜진은 윤여정에게 "할머니"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여정 또한 한혜진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는데, 독설로 유명한 윤여정이지만 신인이었던 한혜진을 위해 뒤에서 챙겨준 사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혜진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눈물까지 흘리다니 마음이 많이 여리네" "한혜진 눈물 흘리는 것 보니 윤여정과 많이 친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힐링캠프' 윤여정 편은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