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누보'의 제15회 정기연주회가 10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누보'는 플루티스트 노신정과 피아니스트 한은영을 중심으로 2009년 창단됐으며, 뛰어난 기획력과 깊이있는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매회 새롭고 발전된 연주를 추구하는 실내악 단체다.
현재 두 명의 연주자 외에 바이올리니스트 최회정과 김지혜 이강원, 비올리스트 최민정 등이 멤버로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신상준, 대구시립교향악단 수석 첼리스트 유대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연주한다. 모차르트의 '플룻 콰르텟'을 비롯해 졸탄 코다이의 '두 대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세레나데', 브람스 '피아노 콰르텟'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일반 2만, 학생 1만원.
053)656-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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