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효성 다이어트 이유 "네티즌의 댓글에... '충격' 상처 많이 받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효성 다이어트 이유가 화제다.

시크릿 전효성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이수영, 시크릿의 효성과 지은, 배우 손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자꾸만 살 빼라고 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며느리가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날씬한 시어머니가 자꾸 운동하라고 눈치를 줘 스트레스 가 더 쌓인다. 오히려 시어머니 때문에 살이 더 찌고 있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MC들은 게스트에게 "혹시 살 빼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있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효성은 "네티즌의 짧고 굵다는 댓글에 충격을 받고 살을 뺐다. 그런데 '살 뺀 게 더 이상하다. 살찐 게 더 낫다'고 악플이 달리는 바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함께 출연한 시크릿 멤버 지은은 "데뷔 전, 돼지 같다는 헬스 트레이너의 말에 2주 만에 10kg 넘게 살을 뺀 적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전효성 다이어트 이유에 누리꾼들은 "지금 딱 보기 좋아 안빼도 된다" "전효성 다이어트 이유 너무 측은해진다" "나쁜 네티즌들! 지금도 충분히 예뻐요!" "전효성 다이어트 이유 들으니 그간 많이 힘들었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성의 다이어트 이유에 대한 속마음은 6일 밤 11시 15분 '안녕하세요'에 방송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