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식 마트형' 경산 하양공설시장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하양공설시장이 전국 최초로 현대식 마트와 전통시장이 접목된 새로운 전통시장으로 재탄생, 8일 새누리당 최경환 국회의원(경산청도)과 최영조 경산시장,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주민과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1931년 문을 연 하양공설시장은 1990년대 이후 건물 노후화,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의 등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2009년부터 시설 현대화 사업에 총사업비 184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 2개 동에 109개 점포가 들어서고, 주차장, 무빙워크 등 고객편의시설을 갖춘 마트형 전통시장으로 이번에 거듭났다.

시장 주변에는 고정 노점 20여 곳과 이벤트광장, 휴식광장, 자전거 보관대 등도 마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