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결혼 소식이 화제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사랑과 깊은 신뢰가 바탕이 된 결혼인 만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 아직 결혼식을 하는 달만 정해졌을 뿐 장소나 축가, 주례, 신혼여행은 정해지지 않았다. 좀 더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나오면 알려드리려 한다"고 전했다.
결혼 시기는 한혜진의 영화촬영 및 '힐링캠프' 스케줄과 기성용이 국내 체류가 가능한 일정을 고려해 올여름 결혼을 결정했다. 열애를 인정한 지 3개월 만에 발표하는 결혼이라 조심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서로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순탄하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진은 지난 4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가제/감독 한동욱) 고사를 마쳤으며, 오는 11일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또한 기성용은 영국에서 시즌 일정을 진행 중에 있어 상견례와 실제적인 결혼 준비에 대해 아직 자세한 일정은 나와 있지 않다.
열애 인정 얼마 후 불거진 결혼설 부인에 대해서 한혜진의 소속사 측은 "결혼은 아주 최근에 결정된 사항이다. 인륜지대사인 만큼 양측 모두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부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혜진 기성용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기성용 결혼 진짜 축하드려요~" "왠지 결혼 할 것 같더라" "한혜진 기성용 결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4월 한혜진과 기성용은 1월부터 교제한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