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퇴원 소식이 화제다.
5월12일 한 매체는 포미닛 현아 측 관계자의 말을 빌려 "현아가 조금 전 퇴원했다. 당분간 집에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아는 당분간 무리하거나 활동량이 많아지면 안 된다는 담당 주치의의 소견으로 포미닛 활동에 바로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앞서 현아는 과로에 감기가 더해지면서 고열 증세를 보이다 쓰러져 입원한 바 있다. 이에 포미닛 멤버들은 현재 현아 없이 4인 체제로 활동 중에 있다.
현아 퇴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퇴원 했다니 다행이다" "그래도 아직까지 안정을 취해야 할 듯" "현아 퇴원 해도 아직 무리가 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이름이 뭐예요?'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