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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퇴원 "과로에 감기 때문에 입원…일단 컨디션 회복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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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퇴원 소식이 화제다.

5월12일 한 매체는 포미닛 현아 측 관계자의 말을 빌려 "현아가 조금 전 퇴원했다. 당분간 집에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아는 당분간 무리하거나 활동량이 많아지면 안 된다는 담당 주치의의 소견으로 포미닛 활동에 바로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앞서 현아는 과로에 감기가 더해지면서 고열 증세를 보이다 쓰러져 입원한 바 있다. 이에 포미닛 멤버들은 현재 현아 없이 4인 체제로 활동 중에 있다.

현아 퇴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퇴원 했다니 다행이다" "그래도 아직까지 안정을 취해야 할 듯" "현아 퇴원 해도 아직 무리가 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이름이 뭐예요?'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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