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13일 방송예정인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신화는 특유의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는 여자 목소리를 가진 20대 남성이 고민사연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주인공은 "여자 같은 목소리 때문에 애인에게 이별통보를 받았고, 심지어 취업을 하기도 어렵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MC는 게스트로 출연한 신화에게 "혹시 신화도 콤플렉스가 있냐"며 질문에 앤디는 "나도 고민 주인공처럼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있다. TV에서 내 목소리가 들리면 민망해서 채널을 돌린다"며 고민을 털어놓아 놀라게 만들었다.
앤디 콤플렉스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앤디 콤플렉스 진짜 왜?" "앤디 목소리 좋은데 왜 콤플렉스를 가지는 거지" "앤디 콤플렉스 이유를 모르겠다" "본방 사수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화가 출연하는 '안녕하세요'는 1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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