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의 낮 기온 33.1도를 비롯해
경주 32.6도, 구미 31.5도, 문경 31도 등
영남 내륙을 중심으로 7월 한여름 같은 더위를 보였습니다.
이날 전국에서 가장 기온이 높은 곳은 울산으로 수은주가 35.4도까지 올랐습니다.
최근 5년 사이 대구의 5월 낮 최고기온은 2009년 5월 9일 34.4도였으며
지난 1962년 5월 31일에는 36.6도의 기온을 보였습니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경남·북 내륙지방의 기온이 올라갔다"면서
수요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되찾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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