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가의서 자홍명 윤세아 정체가 뭐야? 최진혁은 부활? 미친 존재감 대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가의 서에서 윤세아 최진혁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는 방송 말미 자홍명(윤세아 분)과 구월령(최진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극중 자홍명은 대 상단을 이끄는 의문의 여인으로, 조관웅(이성재 분)과의 만남이 그려지며 그가 극중에서 맡게 될 역할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자홍명을 바라보는 조관웅의 눈빛과 자홍명의 속을 알 수 없는 미소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2회에서 죽음을 맞이한 구월령이 재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구가의 서 윤세아 최진혁의 존재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가의 서 윤세아 진짜 연기 잘하더라~" "구가의서 빨리 보고 싶네" "구가의 서 자홍명 앞으로 기대된다" "자홍명 정체 도대체 뭘까?" "자홍명 정체 완전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