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출연료 인상 "8년 노고 인정해 소폭 인상"…시청자들 반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출연료 인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최근 '무한도전' 일곱 멤버가 재계약을 하며 출연료가 인상됐음을 밝혀 화제다.

이는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을 지난 8년간 이끌어 온 노고를 인정해 결정한 사안으로 무한도전 관계자는 "출연료는 소폭 인상됐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1년 단위로 MBC와 계약을 이어왔으며 2009년엔 출연료 자진 삭감에 나서기도 했다.

무한도전 출연료 인상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무한도전 출연료 인상 대박이다" "무한도전 출연료 인상 적극 환영이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네" "자진삭감도 했으니 인상도 될 만하다" "무도 멤버 반응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