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평상복 "정말 국민 여동생 같은 평상복…그래도 귀엽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이유 평상복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트레이닝복에 슬리퍼 신은 아이유, 실제로 보면 옆집 동생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바지와 반팔 티셔츠를 입어 연예인 같지 않은 수수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로 하여금 친근감을 주었다.

아이유 평상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평상복 진짜 수수하네" " 평상복 입어도 귀엽다" "아이유 평상복 내가 입으면 후즐근하다고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KBS 2TV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활약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