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뇌병변 남편·폐결핵 아들 둔 조복조 씨에 성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뇌병변 남편과 폐결핵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들을 둔 조복조(75'경북 고령군 성산면'본지 8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397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이원형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조 씨는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올리고 싶을 정도"라며 "많은 분들이 우리 사연을 읽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