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ICT·KT 전기택시 공동 진행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ICT와 KT가 국내 최초로 전기택시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전기차 분야 공동사업)을 체결했다.

23일 포스코ICT에 따르면 전기택시 차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용단말기 개발 및 공급 ▷충전 인프라 구축'운용'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전기차량기반의 서비스 및 콘텐츠 공급 ▷제주도지역을 기반으로 한 전기택시 시범사업 추진 ▷콜 서비스 운용 등 지능형 택시서비스 등을 KT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ICT는 '탄소 배출이 없는 섬(Carbon Free Island)'으로 육성 중인 제주 서귀포시 가파도를 비롯한 제주 전지역에 전기차 충전소와 중앙관제센터 등을 구축해 전기차 상태와 충전시설의 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양사는 "KT의 'Olleh 스마트 택시'솔루션에, 포스코ICT의 전기택시 충전관리 시스템이 결합되면서 제주지역 전기택시 운행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시스템이 정착되면 이산화탄소 절감 등의 환경오염 방지와 더불어 에너지 절약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항·박승혁기자ps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