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한 제2회 친환경도시대상 '맑은물 도시 부문'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친환경도시대상은 경제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칠곡군은 폐수 및 하수의 통합점검과 계절별 예방 대책으로 폐하수의 안정적인 수질 확보 노력을 기울였고, 하수관거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사업과 역사와 문화가 있는 낙동강 역사 너울길 조성 등으로 역사, 문화, 생태 관광자원을 연계한 친수공간을 조성한 점도 인정 받았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