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분장실 사진이 화제다.
강민경 분장실 사진이 공개됐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분장실에서 여신 자태를 뽐냈다.
강민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라도 미스트는 촉촉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분장실에서 미스트를 뿌리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분장실에서 투명한 피부와 고개를 살짝 치켜들며 드러난 우아한 목선이 뭇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 분장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분장실 사진에서 강민경 목 길다", "강민경 분장실 사진 정말 여신이다", "강민경 분장실 사진 화보인 줄 알았다", "피부 완전 하얗다~!" "강민경 분장실 사진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종편채널 JTBC '히든싱어' 윤민수 편에 깜짝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