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민정 부케 "절친 결혼식에 '이병헌'과 동반참석" "결혼 임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민정 부케 소식이 화제다.

이병헌의 연인 이민정이 친구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이민정의 중학교 시절 친구의 결혼식에 함께 참석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결혼식을 지켜봤고, 이민정은 이날의 신부인 친구에게 부케까지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이 수많은 하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병헌과 친구의 결혼식에 동반참석해 부케를 받았다는 사실을 두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27일 "아직 결혼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각자의 팬카페에 직접 글을 올리며 상당히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이병헌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이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됐다. 이 관계를 진중하게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고, 이민정은 "저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고 앞으로 좋은 소식이 정해지면 여러분께 먼저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부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부케 받았으면 이제 곧 결혼 임박인건가?" "이민정 부케 받아서 좋겠다" "이민정 부케 받고 시집 가나?" "이병헌은 좋겠네~!" "이민정 이병헌 선남선녀 커플 !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