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성재 악역 후유증 "정신과 의사와 상담 중 눈물 글썽"… 도대체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성재 악역 후유증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이성재가 '조관웅' 후유증으로 정신상담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성재는 오는 14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녹화분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악독하고 잔인한 조관웅 역할에 빠져 살다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커 정신과 담당의를 찾아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정신과 의사와 상담 도중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고. 이성재가 털어놓은 연기자로서의 고민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성재 악역 후유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성재 악역 후유증, 생각보다 심한 듯" "이성재 악역 후유증, 존경한다" "이성재 악역 후유증 심각 한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