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태웅 득녀 '맑음이' 아빠 결혼 5개월 만에..."엄태웅 '딸 바보' 예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엄태웅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엄태웅이 득녀했다.

지난 18일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은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몸무게 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엄태웅 소속사 관계자는 "엄태웅은 딸을 품에 안고 웃음을 기뻐했다. 아직 이름을 짓지 않아 태명인 '맑음이'로 부른다"고 전했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엄태웅과 윤혜진 부부는 결혼 5개월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엄태웅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엄태웅 득녀, 여기 딸바보 예약이요", "엄태웅 득녀, 엄마 미모 닮았을까?", "엄태웅 득녀, 엄정화도 좋아하겠네", "엄태웅 득녀,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국립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지난 해 6월 엄태웅의 누나인 엄정화의 소개로 만나 지난 1월 9일 결혼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