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승민 하차 소감 "PD님 많은 관심 좀..." 빈자리는 이수근, 장동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승민이 무릎팍도사 하차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서 우승민은 "앞으로 드라마에서 찾아뵙겠다. 지금 보고 계시는 드라마 PD님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우승민은 강호동이 '무릎팍도사'로 복귀한 이후 고정 게스트를 맡았던 제국의아이들 광희를 대신해 재투입된 바 있다. 그의 빈자리는 이수근 장동혁이 채운다.

한편 우승민 하차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승민 하차 소감 안타깝다" "왜 갑자기 하차하는지 모르겠다" "우승민 하차 소감 듣고 정말 드라마에 나오는거 아니야?" "마지막까지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