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순재 돌발행동 "갑자기 배가 꾸르륵...화장실이 급해서 그만"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순재 돌발행동이 화제다.

배우 이순재가 tvN '꽃보다 할배' 제작발표회 도중 도발 행동을 일으켜 깜작 놀라게 만들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는 지난 28일 tvN '꽃보다 할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하지만 이날 이순재는 제작 발표회 무대에 나타나지 않아 주변 사람들을 당황케 했다.

특히 이날 사회를 보던 전현무는 당황해 하며 주의를 살폈다. 이에 진행요원이 급히 무대에 올라 전현무에게 귓속말을 전했다.

전현무는 "보통 제작발표회 중에는 화장실에 가지 않는데… 이게 '꽃보다 할배'의 매력"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순재 돌발행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여유로움이 묻어나네" "이순재 돌발행동 너무 웃기다~" "난 또 무슨 문제 일으킨 줄 알았네" "이순재 돌발행동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