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장마철 무더운 날씨로 식중독 및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 교육기관,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160명을 위촉해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일일감시 및 '365 손 씻기', 기침예절, 식중독과 수인성감염병 예방, 곤충매개발열성질환 예방 등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 다중이용시설에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고수부지, 하천변 등에 서식하는 각종 유충 박멸을 위해 매일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구현진 영천시보건소장은 "무더운 날씨로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 되는 만큼 손 씻기를 철저히 하고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여름철 수인성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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