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장마철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장마철 무더운 날씨로 식중독 및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 교육기관,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160명을 위촉해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일일감시 및 '365 손 씻기', 기침예절, 식중독과 수인성감염병 예방, 곤충매개발열성질환 예방 등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 다중이용시설에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고수부지, 하천변 등에 서식하는 각종 유충 박멸을 위해 매일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구현진 영천시보건소장은 "무더운 날씨로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 되는 만큼 손 씻기를 철저히 하고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여름철 수인성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