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장마철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장마철 무더운 날씨로 식중독 및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 교육기관,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160명을 위촉해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일일감시 및 '365 손 씻기', 기침예절, 식중독과 수인성감염병 예방, 곤충매개발열성질환 예방 등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 다중이용시설에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고수부지, 하천변 등에 서식하는 각종 유충 박멸을 위해 매일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구현진 영천시보건소장은 "무더운 날씨로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 되는 만큼 손 씻기를 철저히 하고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여름철 수인성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