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장마철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장마철 무더운 날씨로 식중독 및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 교육기관,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160명을 위촉해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일일감시 및 '365 손 씻기', 기침예절, 식중독과 수인성감염병 예방, 곤충매개발열성질환 예방 등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 다중이용시설에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고수부지, 하천변 등에 서식하는 각종 유충 박멸을 위해 매일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구현진 영천시보건소장은 "무더운 날씨로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 되는 만큼 손 씻기를 철저히 하고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여름철 수인성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