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장마철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장마철 무더운 날씨로 식중독 및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 교육기관,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160명을 위촉해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일일감시 및 '365 손 씻기', 기침예절, 식중독과 수인성감염병 예방, 곤충매개발열성질환 예방 등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 다중이용시설에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고수부지, 하천변 등에 서식하는 각종 유충 박멸을 위해 매일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구현진 영천시보건소장은 "무더운 날씨로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 되는 만큼 손 씻기를 철저히 하고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여름철 수인성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