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은영 집 공개 아나운서의 침실은? "아버지, 갑자기 들어오면 어떡하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은영 집 공개'가 화제다.

박은영은 7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맘마미아'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박은영의 집은 깔끔하면서도 아늑했다.

하필 정전이 된 탓에 집안은 어두컴컴했지만 박은영 집은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포근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은영의 방은 별다른 소품 없이 침대, 책장이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으며, 책장에는 책이 빼곡하게 꽂혀 있었다.

제작진의 깜짝 방문에 박은영의 아버지는 "집에 갑자기 들어오면 어떡하냐. 준비도 안 했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박은영 집 공개, 깔끔한 성격인듯", "박은영 집 공개, 평범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