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선 인간 축구 "통통통 튀면서 축구를?…부딪혀도 부상 NO" 깨알재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선 인간 축구가 화제다.

지난 2011년 노르웨이 TV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풍선 인간 축구'는 커다란 풍선을 몸에 착용하고 하는 축구 경기다.

'풍선 인간 축구'는 탄력성 있는 유니폼 때문에 더욱 스릴있고 재밌는 스포츠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축구 경기임에도 드리볼 기술, 스피드, 순발력 같은 것보다 충돌의 기술이 승패를 가른다.

한편 풍선 인간 축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풍선 인간 축구 진짜 재밌겠다" "우리나라 도입은 언제 될까?" "우와~ 기술없도 다 같이 재밌게 할 수 있겠네" "무지 더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