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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몬테이스 사망 "캐나다 한 호텔서 숨진 채 발견…타살 흔적 아직 못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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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코리 몬테이스(Cory Monteith)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1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피플닷컴에 따르면 캐나다 벤쿠버의 한 호텔에서 코리 몬테이스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또, 경찰에 따르면 코리 몬테이스의 사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타살 흔적이 없는 것이 알려지면서 사인을 알아내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앞서 코리 몬테이스는 지난 4월 약물남용으로 재활원에 치료를 위해 스스로 입원을 하기도 했다.

코리 몬테이스는 미국 폭스(FOX) 드라마 '글리'(Glee)에서 핀 허드슨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코리 몬테이스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리 몬테이스 사망했다니...이유가 뭘까?" "헉! 코리 몬테이스 진짜 좋아했는데..." "코리 몬테이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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