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리 몬테이스 사망 "캐나다 한 호텔서 숨진 채 발견…타살 흔적 아직 못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코리 몬테이스(Cory Monteith)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1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피플닷컴에 따르면 캐나다 벤쿠버의 한 호텔에서 코리 몬테이스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또, 경찰에 따르면 코리 몬테이스의 사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타살 흔적이 없는 것이 알려지면서 사인을 알아내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앞서 코리 몬테이스는 지난 4월 약물남용으로 재활원에 치료를 위해 스스로 입원을 하기도 했다.

코리 몬테이스는 미국 폭스(FOX) 드라마 '글리'(Glee)에서 핀 허드슨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코리 몬테이스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리 몬테이스 사망했다니...이유가 뭘까?" "헉! 코리 몬테이스 진짜 좋아했는데..." "코리 몬테이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