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은 22일 전시관동 1층에 위치한 기존 식당과 카페를
레스토랑 '아르떼'와 지역 커피전문점 '커피명가'로 리모델링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레스토랑 '아르떼'는 회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공연·전시를 관람하고 별미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존 한식뷔페에서 피자와 파스타 등 경양식으로 메뉴를 변경했습니다.
또한 커피전문점 '커피명가'는 북 카페로 운영되는데,
문화·예술 관련 서적들과 다양한 읽을거리가 비치되며
최대 20인까지 수용 가능한 단체석도 마련돼 있습니다.
아울러 '아르떼'와 '커피명가'는
기존 대구문화예술회관 안에서 출입 가능했던 구조를 바꿔
밖에서도 출입할 수 있도록 외부출입구를 설치했으며
야외 테라스도 설치해 야외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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