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렛츠GO 대구FC] 지역기업 잇단 가입…후원회원제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FC는 우리 구단이다.'

후반기 들어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대구FC의 '후원회원제'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대구FC가 후반기 6경기에서 3승(1무2패)을 챙기는 등 화끈한 공격축구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시민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들이 잇따라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가장 먼저 가입한 후원사는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원장 박경동)이다. 이어 ㈜한국OSG, ㈜풍국주정공업, 삼일방직㈜, ㈜동우씨엠이 후원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후원 회원사들은 앞으로 대구FC 홈경기 때 직원들을 동원, 단체 응원을 할 예정이다.

대구FC는 올해 초 대구 시민과 기업이 '우리 지역 구단', '내가 후원하는 구단'이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도록 매년 출시하던 연간입장권을 폐지하고 후원회원제를 도입했다.

대구FC는 개인과 기업으로 나눠 후원회원을 모집 중이다. 개인 후원은 1구좌 1만원이면 가입할 수 있고, 기업 후원은 1구좌 100만원에 가입(입장권 100매 지급) 가능하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