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5일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대구솔라시티, 한화큐셀코리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 관련 기업과
'산업단지 내 태양광발전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대구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를 활용해 민간투자방식으로
산업단지 내 공장 옥상에 1천 150억원을 들여 오는 2018년까지
50㎿ 규모의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1단계 사업 30㎿ 중 올해 말까지 성서산단업단지 내 일부 업체를 대상으로
4㎿를 우선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