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지섭 공효진 포옹, 실제 연인 포스가 물씬~나네 "이 커플 너무 달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지섭 공효진 포옹 사진이 누리꾼들의 사이에서 화제다.

배우 소지섭과 공효진의 '찰떡 포옹신'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첫 방송에 앞서 제작사는 공효진이 소지섭에게 찰떡처럼 붙어있는 포옹신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는 극중 의문의 존재 때문에 두려움에 떨던 태공실이 자신의 앞에 나타난 주중원에게 덥석 안기는 장면.

소지섭과 공효진은 7일 첫 방송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각각 인색하고 자기중심적인 쇼핑몰 사장 주중원 역과 사고로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태공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두 배우는 파란만장 '영혼 위로 콤비플레이'를 통해 시작되는 달달하면서도 독특한 러브라인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