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이 결혼이 대해 언급해 화제다.
배우 문채원이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문채원은 "동료 연기자와의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동료 이외의 사람을 만날 기회가 부족하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문채원은 이어 "외모는 잘 보지 않는다. 연상보다 연하가 끌린다"며 "요즘 연하를 만나는 분이 많더라. 정말 대세처럼 자리를 잡은 것 같다"고 생각을 밝히며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리포터 김생민이 "최근에는 주원 씨와 함께 연기하시잖아요"라고 묻자 "주원은 저와 같은 성씨에요"라고 손사래를 치며 친한 동료임을 강조했다. 실제 주원의 본명은 문준원이다.
한편 문채원은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차윤서 역으로 주원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