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토리아 결혼관 "조우종 아나운서 같이 자상한 스타일…닉쿤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토리아 결혼관 고백이 화제가 됐다.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결혼관을 밝혔다.

빅토리아는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 것도 괜찮다. 조우종 아나운서같이 부드럽고 자상한 스타일도 좋다"고 말했다.

또 '배우자의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해야 할까?'라는 주제에 대해 빅토리아는 "함께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아니냐"며 "배우자와 휴대폰 비밀번호는 공유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빅토리아 결혼관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상한 사람 좋아하나보네" "빅토리아 닉쿤은 어쩌고?" "빅토리아 결혼관 바뀌었나?" "빅토리아 결혼관 보니 나같은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 결혼관 고백이 담긴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는 16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