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결혼관 고백이 화제가 됐다.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결혼관을 밝혔다.
빅토리아는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 것도 괜찮다. 조우종 아나운서같이 부드럽고 자상한 스타일도 좋다"고 말했다.
또 '배우자의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해야 할까?'라는 주제에 대해 빅토리아는 "함께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아니냐"며 "배우자와 휴대폰 비밀번호는 공유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빅토리아 결혼관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상한 사람 좋아하나보네" "빅토리아 닉쿤은 어쩌고?" "빅토리아 결혼관 바뀌었나?" "빅토리아 결혼관 보니 나같은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 결혼관 고백이 담긴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는 16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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