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샘 해밍턴 아내 "나 없을 때 손가락 절단 당해 수술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샘 해밍턴이 아내에 대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오는 16일 방송예정인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아내의 사연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얼마 전) 촬영 때문에 제주도에 갔을 때 서울에 혼자 있던 아내가 대문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서울에 도착했을 땐 아내 수술이 끝난 상태였다"며 "강한 모습의 아내가 더 걱정되고 지켜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샘 해밍턴 아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아내 정말 아끼는 듯" "으으 생각만해도 아프다" "샘 해밍턴은 아내랑 언제 결혼식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 부상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 걱정 이어졌다.

하지만 샘 해밍턴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목에 깁스를 한 채 행사장에 도착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