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험왕 예영숙 씨 '문화재 찾기' 1천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험업계의 신화 예영숙 삼성생명 명예본부장이 22일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예 명예본부장은 2009년 삼성생명 최초로 10년 연속 '그랜드 챔피언'에 올랐으며, 올해 '삼성생명 전사 그랜드 챔피언'에 올라 보험왕 신화를 창조하면서 보험업계에서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한다.

예 명예본부장은 삼성생명으로부터 받은 연도상금 2천500만원 가운데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1천만원, 대구YMCA 300만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600만원, 대구FC 500만원, 성락원에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예 명예본부장은 "해외로 빠져나간 우리 문화재를 찾아오는 것은 우리의 혼을 되찾는 것이기 때문에 이 운동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