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은 77㎏짜리 호박 "진격의 호박이 나타났다!" 보자마자 입이 쩍~ 벌어지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은에서 77㎏짜리 호박이 등장했다.

충북 보은에서 수확된 77㎏짜리 호박 수확돼 화제다.

주간 '보은사람들'은 5일 77kg짜리 호박 수확 소식을 전했다. 77㎏짜리 호박을 수확한 주인공은 바로 보은군 산외면 대원리에 거주하는 이현기 씨.

이현기 씨는 100kg이 넘는 무게의 호박도 있었지만, 아쉽게 썩어 보은 77㎏짜리 호박으로 슈퍼호박 대회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기 씨의 보은 77㎏짜리 호박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 씨의 집에 직접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보은에서 무려 77kg짜리 호박이 수확되다니 대단해" "우와~정말 크다" "보은에서도 이렇게 큰 호박이 수확되나?"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