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이 자신의 엄마를 공개했다.
슈퍼주니어 규현이 자신과 붕어빵처럼 닮은 엄마를 방송에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 22회 녹화에서 모친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엄마와 데칼코마니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환하게 웃는 얼굴마저 붕어빵처럼 똑같아 우월 유전자를 과시했다.
또한 그는 엄마와 입뽀뽀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아들이 집에서는 팬티 차림으로 지낸다"는 등 엄마의 돌직구 발언에 당황해 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규현이가 엄마를 공개하길 잘했다","규현이가 엄마 공개할 만하네 우월유전자 완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맘마미아'는8일 오후 5시에 규현, 박규리, 공민지, 천지, 천명훈 등이 출연,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진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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