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선 힐링캠프 출연 소감 "다들 떠나셨나 했는데...역시 영향력이 크네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선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힐링캠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작가 이지선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은 트위터 반응이 영 시들해서 많이 떠나셨나 했는데 '힐링캠프' 영향력이 역시 크네요. 답장 일일이 못했지만 남겨주신 트윗 모두 읽고 감동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힐링캠프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지선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13년 전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 화상을 입은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선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람들의 편견을 이겨낸 사연을 전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지선 힐링캠프 출연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선 완전 감동이었다" "간만에 '힐링캠프' 보고 진짜 힐링됐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 본받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북 영주시의회 김병창 의원이 2일 국민의힘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정치 구도의 변화를 예고했다. 김 의원은 시민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도에서 음주 상태로 렌터카를 운전하던 30대가 중앙선을 침범하여 정면 충돌 사고를 일으켜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경기도 안성...
미국 국방부는 독일에 주둔 중인 약 5천명의 미군 병력을 감축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