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라라 SNS 계정 폐쇄 "공식 사과 후 SNS 전면 중단…팬들 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라 공식 사과 후 SNS 계정을 폐쇄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클라라의 페이스북에는 "금일부터 본 페이스북은 소속사 마틴카일에서 운영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또 클라라의 트위터도 그동안의 게시물들이 모두 삭제돼 사실상 클라라의 SNS가 모두 폐쇄됐다.

앞서 클라라는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생각을 글로 남겼네요. 이제 글은 그만 쓰고 마음 공부하고 연기 공부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절필을 암시했다.

클라라 SNS 계정 폐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갑자기 저러니까 걱정되네" "그렇다고 갑자기 폐쇄하는 것도 팬들에 대한 예의 아닐 듯" "클라라 SNS 계정 폐쇄 아쉽네요" "얼마나 속상했으면 SNS 계정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