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콘서트' 김혜선 발레리나 변신 "가슴골이 훤~히 보여 아찔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우먼 김혜선이 아찔한 발레의상을 선보여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딸바보' 코너에서는 김혜선이 발레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이날 김혜선은 "아빠 나도 청순해 보이고 싶어"라면서 긴 생머리 가발을 쓰고 등장했다. 이에 이승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혜선은 이승윤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대성과 함께 얘기를 나누다가 이승윤이 다시 나타나서 훼방을 놓자 발끈했다.

김혜선은 "친구랑 얘기도 못하게 하고"라며 불만을 드러내고는 "나도 이제 청순하고 싶단 말이야. 이렇게"라고 말하며 속에 입고 있던 옷을 공개했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김혜선은 발레의상을 입고 끈 민소매 사이로 가슴골을 드러내며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선 너무 아찔해" "우와~ 은근히 김혜선 몸매 좋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