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이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남진 편 2부에서 '둥지'를 열창해 우승을 차지했다.
양동근은 남진의 노래 '둥지'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속의 그대'를 절묘하게 믹스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양동근은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429점을 획득, 가수 조장혁을 누르고, '불후의 명곡' 첫 출연 만에 '남진 편' 최종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남진은 양동근의 무대에 '노래도 연기처럼 멋지게 한다. 생긴 거하고 영 딴판이다. 아주 멋있었다.'고 극찬을 보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