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후의 명곡' 양동근 우승…남진 "생긴 거하고 영 딴판이네...멋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동근이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남진 편 2부에서 '둥지'를 열창해 우승을 차지했다.

양동근은 남진의 노래 '둥지'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속의 그대'를 절묘하게 믹스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양동근은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429점을 획득, 가수 조장혁을 누르고, '불후의 명곡' 첫 출연 만에 '남진 편' 최종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남진은 양동근의 무대에 '노래도 연기처럼 멋지게 한다. 생긴 거하고 영 딴판이다. 아주 멋있었다.'고 극찬을 보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