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후의 명곡' 양동근 우승…남진 "생긴 거하고 영 딴판이네...멋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동근이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남진 편 2부에서 '둥지'를 열창해 우승을 차지했다.

양동근은 남진의 노래 '둥지'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속의 그대'를 절묘하게 믹스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양동근은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429점을 획득, 가수 조장혁을 누르고, '불후의 명곡' 첫 출연 만에 '남진 편' 최종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남진은 양동근의 무대에 '노래도 연기처럼 멋지게 한다. 생긴 거하고 영 딴판이다. 아주 멋있었다.'고 극찬을 보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