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나 근황 공개 "섹시 원조의 위엄?…헉! 42세 바디 라인 맞아?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나(42)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미나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기는 후베이 이창 공연~ 추석 연휴 첫 날 이에요. 호텔에서 준비해 준 중국의 추석 때 먹는 월병 한 박스..너무 좋아요. 송편만큼 맛있거든요~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셨나요? 전 살쪘어요..조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 근황 사진 속 미나는 하얀색 튜브톱 드레스와 목걸이로 화사함을 더했다.

미나 근황 사진에 누리꾼들은 "미나 근황 모습 진짜 섹시하네" "42세라니 못 믿겠다" "미나가 그렇게 늙었어?" "미나 근황 사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