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수 솜사탕 '아기병사' 아니고? '분홍병사' 보러왔다! "살인미소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준수 솜사탕'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준수 솜사탕 사진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솜사탕을 들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것.

이종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뮤지컬 '분홍병사' 보러 왔어요. 학전블루소극장 오랜만이다. 대학로. 솜사탕 비싸요. 옷에 색깔도 묻고"라는 글과 함께 '준수 솜사탕'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준수 솜사탕' 사진 속에는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모자를 쓴 채 핑크색과 하늘색이 뒤섞인 커다란 솜사탕을 한 손에 들고 특유의 귀여움과 해맑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준수 솜사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 솜사탕, 꽃미남 아빠랑 나왔구나" "준수 솜사탕, 역시 해맑은 미소하면 준수" "준수 솜사탕, 귀여워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혁·준수 부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