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태도 논란 "멤버들 춤추는 동안 혼자 엉거주춤…무슨 속사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돌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설리는 무대에서 춤추기 싫었나 봅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학술대회에서 열린 [코리아 나이트](Korea Night) 행사에서 [첫사랑니]를 부르는 에프엑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설리는 다른 멤버들이 안무를 하는 동안 엉거주춤 앉아 치맛자락을 붙잡은 채 가만히 앉아 있어 논란이 일었다.

설리 태도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설리 왜 그랬지?" "연예인들도 인간인데 좀 봐주지" "설리 태도 논란 영상 보니 좀 심하던데" "팬들도 실망했겠다" "설리 태도 논란 영상에 무슨 사연이 있을 듯" "속사정이 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