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태도 논란 "멤버들 춤추는 동안 혼자 엉거주춤…무슨 속사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돌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설리는 무대에서 춤추기 싫었나 봅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학술대회에서 열린 [코리아 나이트](Korea Night) 행사에서 [첫사랑니]를 부르는 에프엑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설리는 다른 멤버들이 안무를 하는 동안 엉거주춤 앉아 치맛자락을 붙잡은 채 가만히 앉아 있어 논란이 일었다.

설리 태도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설리 왜 그랬지?" "연예인들도 인간인데 좀 봐주지" "설리 태도 논란 영상 보니 좀 심하던데" "팬들도 실망했겠다" "설리 태도 논란 영상에 무슨 사연이 있을 듯" "속사정이 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