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태도 논란 "멤버들 춤추는 동안 혼자 엉거주춤…무슨 속사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돌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설리는 무대에서 춤추기 싫었나 봅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학술대회에서 열린 [코리아 나이트](Korea Night) 행사에서 [첫사랑니]를 부르는 에프엑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설리는 다른 멤버들이 안무를 하는 동안 엉거주춤 앉아 치맛자락을 붙잡은 채 가만히 앉아 있어 논란이 일었다.

설리 태도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설리 왜 그랬지?" "연예인들도 인간인데 좀 봐주지" "설리 태도 논란 영상 보니 좀 심하던데" "팬들도 실망했겠다" "설리 태도 논란 영상에 무슨 사연이 있을 듯" "속사정이 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통령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며, 자신의 의견만이 ...
대구 지역의 기름값이 급등하며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리터당 1천913.32원으로 상승하고, 일부 주유소에서는 가격이 2천원을 기록했다. ...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의 주장들에 대해 공식 반박하며 사전투표소에서의 투표자 수가 유권자 수보다 많을 수 있...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을 예고하며,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공격해 무력화할 계획을 밝혔다. 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