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태도 논란 "멤버들 춤추는 동안 혼자 엉거주춤…무슨 속사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돌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설리는 무대에서 춤추기 싫었나 봅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학술대회에서 열린 [코리아 나이트](Korea Night) 행사에서 [첫사랑니]를 부르는 에프엑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설리는 다른 멤버들이 안무를 하는 동안 엉거주춤 앉아 치맛자락을 붙잡은 채 가만히 앉아 있어 논란이 일었다.

설리 태도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설리 왜 그랬지?" "연예인들도 인간인데 좀 봐주지" "설리 태도 논란 영상 보니 좀 심하던데" "팬들도 실망했겠다" "설리 태도 논란 영상에 무슨 사연이 있을 듯" "속사정이 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