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택시안심귀가 서비스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근거리무선통신을 활용해 택시를 탄 시간과 택시 정보, 위치를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해 주는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승객이 택시에 탄 뒤 앞좌석 콘솔박스나 뒷좌석 문 쪽에 붙어 있는 근거리무선통신 스티커에 스마트폰을 대면, 저장된 보호자 전화번호로 차 번호, 현재 위치 등을 문자로 실시간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10월 중 시내 전체 택시 1만7천여 대에 근거리무선통신 태그를 내장한 스티커 장착을 끝내고 서비스에 나설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