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 최자가? 설리 열애설나자... 공식입장 밝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라는 설리 측의 공식입장이 밝혀졌다.
최자 설리 열애설로 화제가 되고 있다.
f(x)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열애설에 휩싸이자 설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워낙 친한 사이라 평소에도 자주 만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26일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라며 사진을 공개하고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
李대통령, 신전떡볶이 9.7억 과징금에 "최대치 부과한 거겠죠?"
'텃밭 위기' 감지한 국힘 후보들 "통합 훼방 與 심판" 벌써부터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