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3D 지도 서비스인 '브이월드'가 화제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브이월드(http:://www.vworld.kr/)는 우리나라 독자 위성기술로 생산된 한국판 3D 지도를 제공한다.
한국판 3D 지도 서비스인 브이월드는 이 외에도 용도지역지구도, 부동산 정보, 영문판 3D 지도 등을 추가로 서비스한다.
국토부는 브이월드 3D 지도 서비스로 '독도(Dokdo)', '동해(East Sea)' 같은 한국식 영문 지명을 전 세계에 확산시킬 예정이다.
브이월드 고도화 프로젝트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며,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브이월드 3D 정밀 지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국판 3D 지도 '브이월드', 구글어스를 능가한다니 기대돼" ""한국판 3D 지도 '브이월드', 이걸 시작으로 독도 표기가 더욱 많아지기를" ""한국판 3D 지도 '브이월드', 꼭 써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